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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개
정신질환의 신경외과적 치료
학회소개
정신질환의 신경외과적 치료 정신질환의 신경외과적 치료
1949년 Moriz등이 정신질환의 일종인 정동장애에 대해 전전두뇌백질절단술 (prefrontal leukotomy)를하여 발표하고 획기적인 치료방법으로 인정되어 노벨의학상까지 수상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에 이러한 수술법을 적용한 치료 예들이 발표되었지만 합병증들이 보고가 되면서 점차 사장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당시의 치료는 현대에 적용 되고 있는 진단기법이 없었기 때문에 겪어야 하는 하나의 과정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